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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희망은 소중합니다”

기사승인 2018.01.09  21: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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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생의료재단,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9일 자생한방병원 논현 신사옥에서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자생의료재단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중·고등학생 중 각 지역 구청이나 학교 등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14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장학생들에게 전달된 장학금은 총 1300만원이다. 이 장학금은 자생의료재단이 1000만원, 강남∙잠실∙목동∙부천∙일산∙대전 등 6개 자생한방병원 봉사단이 300만원을 출연하여 조성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은 ‘희망드림 장학금’ 전달식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키워가는 청소년들이 꿈을 잃지 않고 자신의 목표를 향해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는 자생의료재단의 사회공헌활동이다.

자생의료재단 박병모 이사장은 “청소년은 장차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 갈 미래 자산이다. 이들이 올바른 길을 걸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사회의 역할”이라며 “자생의료재단은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목표를 향해 달려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3년 국내 최대 한방 공익의료재단으로 거듭난 자생의료재단은 나눔 문화 형성을 위해 의료사업의 수익을 연구와 의료봉사, 교육∙장학 사업 등 사회공헌활동에 투자하고 있다.

이종화 기자 voiceplus@healthdaynews.co.kr

<저작권자 © 헬스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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