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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앤유여성병원, 수술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 ‘4회 연속’ 1등급

기사승인 2017.09.11  16: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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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인증, 부천시 산부인과 유일 1등급

   
▲ 4회 연속 1등급 평가, 부천 초앤유여성병원

부천 누적 분만 케이스 1위 초앤유여성병원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하 심평원)에서 발표한 제왕절개분만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결과 부천에 위치한 병원급 이상 산부인과에서 유일하게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초앤유여성병원은 2010년과 2012년, 2014년에도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에서 1등급을 받은 바 있다. 이로써 이번 평가 결과를 포함 총 4회 연속 1등급을 받게 됐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은 전체 병원감염 중 2~3번째로 많은 감염인 수술 부위 감염을 예방하고 감염으로 인한 치료비용 및 입원기간을 줄여 의료의 질을 향상시키고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으로 인한 항생제 내성 문제를 줄이는데 필요하다.

심평원은 2007년부터 국가항생제 내성관리 종합 대책의 하나로 의료기관들이 수술할 때 예방적 목적으로 항생제를 적절하게 쓰는지 투여 시점과 투여 기간, 투여 항생제 종류 등의 평가 지표를 기준으로 2015년까지 7차에 걸쳐 평가했다. 이에 따라 초앤유여성병원은 4회 연속 1등급을 받아 그 우수성을 입증한 것이다.

초앤유여성병원의 조규학 원장은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에 적극 동참해 부적절한 항생제 사용으로 인한 항생제 내성 문제를 줄이고 수술 감염예방을 위해 적절한 항생제를 사용하며 감염관리, 환자안전, 질 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손영림 기자 sonyrim@nate.com

<저작권자 © 헬스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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