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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개차·옥수수 수염차, 물대신 마시지 말아야 

기사승인 2017.08.16  02:4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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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물 대신 마실 수 있는 차는 보리차와 현미차 뿐

   
 

15일 채널A에서 방송된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물, 제대로 알고 마시자! 물을 대신할 수 있는 차는?'이라는 주제가 소개되었다.

방송에 출연한 신동진 한의사는 물을 대신할 수 있는 것은 보리차와 현미차 뿐이라며 약효가 있는 다른 차들을 2잔 이상 마실 경우 득보다 실이 더욱 클 수 있다고 경고했다. 

임상경리학과 임경숙 교수도 이에 공감을 표했는데 "보리차와 현미차는 물 속 유해 물질들을 흡착시켜 물속에서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며 "보리차와 현미차는 우리 몸의 전해질 균형을 맞추는데도 도움이 되는 만큼 물 대용으로 훌륭하다"고 설명했다.

방송은 커피와 녹차, 둥글레차는 카페인이 들어있어 불면과 이뇨작용을 촉진하는데 마신 양보다 더 많은 수분을 배출하는 기능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옥수수수염차와 헛개나무차는 약효가 있는 약제차로 특히 이뇨작용이 많은데 헛개차의 경우 이뇨작용으로 술독을 빼준다고 보면 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방송은 보리차에서 나는 쉰내는 세균이 곡물의 당을 먹고 남은 찌거기 냄새로 끓인 보리차는 냉장고에 보관시 2~5일 이내에 모두 마시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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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가림 기자 sanpp110@healthdaynews.co.kr

<저작권자 © 헬스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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