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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병원 박승원 교수,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 선출

기사승인 2021.03.30  20:2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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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이상 경력, SCI 등재 학술지 게재 논문편수 등 연구업적 인정받아

   
 

중앙대학교병원(병원장 이한준) 신경외과 박승원 교수가 국내 의학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대한민국의학한림원' 정회원으로 선출됐다.

대한민국의학한림원은 의학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에 이바지한 의학 및 관련 전문분야의 최고 석학들이 모여 구성된 단체다.

의학한림원의 정회원으로 선정되기 위해서는 해당 전문 영역 연구에서 20년 이상 경력, SCI 등재 학술지 게재 논문편수, 다양한 전문 학술저서 출간 등 연구업적에서 엄격한 심사 기준을 거쳐야만 정회원으로 선출될 수 있다.

   
cu제공

박승원 교수는 척추 근육손상의 재생 촉진 관련 연구, 수술 위험성이 높은 고령층의 퇴행성척추병변에 대한 최소침습적 척추변형수술 연구 등 척추질환 치료에 대한 다양한 연구를 지속해 오고 있다.

특히, 박 교수는 올해 9월 국내에서 개최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 국제학술대회인 ‘세계척추학회(World Spine)’와 첫 개최 예정인 ‘아시아-태평양 최소침습척추외과학회(SMISS-AP)’를 준비하는 등 척추 분야 발전을 위해 다른 나라와의 학술적 교류에 앞장서 왔다.

또한, 박승원 교수는 대한신경손상학회지 편집위원장,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지 편집위원장을 거쳐 현재 대한척추신경외과학회 회장으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종화 기자 voiceplus@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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