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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응급의료관 평가결과 서울적십자병원 A등급 획득 ”

기사승인 2019.12.18  21: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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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적십자병원(병원장 성원섭)은 2019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지난해 7월1일부터 1년간 응급실 의료서비스 수준을 평가한 ‘2019년 응급의료기관 평가’결과를 지난 17일 공개했다.

평가는 권역응급의료센터 35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25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36개소 등 39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이번 평가는 시설, 인력, 장비 등 응급의료기관 지정기준 충족 여부를 평가하는 필수영역과 안전성, 효과성, 환자 중심성, 적시성, 기능성, 공공성을 종합 평가했다.

서울적십자병원은 응급의료기관 평가중 안전성, 효과정, 환자중심성에에서 전국 최고 점수를 얻었다.

서울적십자병원 응급실은 5명의 응급전문의가 진료한다.

성원섭 병원장은 “서울적십자병원은 이번 평가에 만족하지 않고, 지역거점공공병원으로 및 응급의료기관 역할에 더욱 충실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종화 기자 voiceplus@hanmail.net

<저작권자 © 헬스데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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